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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...* 2011.08.18
  2. ...* 2010.11.03
  3. ...* 2010.10.12
  4. ...* 2010.09.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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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일상 2011. 8. 18. 21:31
- 승엽님께 산 온두라스를 처음 볶아 보았다
- 일단 로스팅 특성은 콜롬비아나 예가체프와 거의 유사한 듯
- 약간 더 스모키한 듯 한데... 내일 내려마셔보고 판단해야할 듯 :-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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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오랜만에 봄베이 사파이어 >_<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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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오랜만에 노트북 꺼냈더니, 배터리 방전;; =0=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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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온두라스 맛있넹 +_+
- 콜롬비아와 예가체프 섞은 느낌?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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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커피 2010. 11. 3. 09:56
이번 로스팅은 오로지 혼자서 해냈다.

제법 잘 볶아진 것 같아서 뿌듯하다 :-)

고맙습니다.
Tag // 로스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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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커피 2010. 10. 12. 23:11
012345

sony r1 / 20101012

콜롬비아 원두 1kg 정도를 두번에 나눠서 적두병에서 빵쟁이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볶아보았다.

총 로스팅 시간은 15분 정도가 되는 듯.

1차 팝핑이 처음엔 10분에 일어나더니 두번짼 8분 30초에 일어났다. 통돌이 예열 효과 :-)

두번째는 1차 팝핑 지속시간이 좀 길었던 듯 하다(1차 2분 30초, 2차 3분 30초)

무게 변화는 처음이 570g -> 472g 두번째는 570g -> 450g

c.f. 사진은 2차 팝핑 시작때의 콩만 있는데... 2차 팝핑 시작 후 30초 후에 불을 끄고 냉각 시작... 최종적으로 볶인 콩은 좀 더 까맣다 :-)

Tag // R1, 로스팅, 커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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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my life my way 2010. 9. 30. 23:52
8시 가게 문을 닫고 지하철 역 쪽으로 걸어간다. 
메르헨으로 갈까, 좀 더 걸어서 아미띠에로 갈까, 버스를 타고 정관헌에 갈까 그냥 지하철 타고 집으로 갈까.
오늘은 9월의 마지막 날.
무료 음성 통화는 30분이나 남았구나(그래도 지난달 보단 낫다;;) 
배가 고프다. 그래 적두병에 가서 핫도그 하나 물고 빵쟁이 아저씨랑 얘기나 나누다 집에 가자.

우쿨렐레 자랑부터 시작해서 콩 볶은 얘기가 나오자 직접 볶아 볼래? 라신다 :-)

케냐 500g 정도를 통돌이에 넣고 돌돌돌돌~ 직접 볶진 않고 옆에서 지켜 보면서 이런저런 설명을 듣는다.
아... 그렇구나. 그렇겠구나...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한마디 한마디 귀중한 얘기를 담는다.
탁! 탁! 타타탁!! 1차 팝핑이 시작되고 잠시 후 불 세기를 조금 낮추고 잠시 기다리니 싸레기?를 태울 때와 비슷한 2차 팝핑 소리가 들려온다. 그리곤 불을 끄고 냉각 시작... 손님 받으랴 날 가르치랴... 꽤나 강배전이 되었다신다.
참 맛있어 보이는 초콜릿색이다 :-)

갓볶은 케냐를 굵게 갈아서 시원시원하게 내려주신다 :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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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와서 남은 콜롬비아 콩을 볶아보았다.
본대로 1차 팝핑 중간에 불 세기를 조금 낮추고 한참을 기다리니 드디어 2차 팝핑이 일어난다 >_<
불을 끄고 급히 식혀보니... 어익후... 여전히 약배전 ㅠ 
2차 팝핑을 좀 더 지속시켰어야하나 싶은...ㅎㅎ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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