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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carl zeiss 2012.09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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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...* (2) 2011.05.23
  5. ...* 2011.05.15

carl zeiss

from Astro 2012. 9. 8. 10:35



- carl zeiss

-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는.


- 맨 뒷줄 

- 왼쪽 carl zeiss 현미경용 쌍안장치를 간단히 개조한 것

- 오른쪽 carl zeiss 현미경 부속에서 떼어낸 펜타미러 비슷한걸로 개조한 1.25인치 천정 프리즘


- 가운대 줄 왼쪽부터

- w 16x/16

- s-pl 10x/20

- pl 10x/25

- w-pl 10x/23

- e-pl 10x/20 2ea


- 맨 앞 줄 왼쪽부터

- 20x

- 25x/10.5

- 25x

- 20x

- kpl 20x/8

- kpl 16x/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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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Astro 2011. 6. 20. 17:46
- 현미경에서 사용되는 사진 촬영용 아이피스들을 천체 사진 (달이나 행성의 확대 촬영) 에 이용하면 어떨까?


- 니콘에서 현미경 확대촬영용으로 나온 아이피스
- nikon cf pl 2.5x

- 보니 안시용으로는 사용이 힘들고, 예전 다카하시에서 확대촬영용으로 나온 pj 아이피스 같은 느낌?
- 확대촬영 전용으로 나온거니 뭐... 일반 아이피스로 찍는 것 보단 잘 나오겠지 :-)

- 달이나 행성 촬영할 때 써봐야겠다 :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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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baush & lomb 800/80 sct에 테스해 본 결과 1.25인치 천정 미러를 달면 배율이 1.6배정도 높아진다.
- meade lx 200 10인치에도 거의 동일한 결과가 나올테니, 이제껏 내가 봤던 장면들은 모두 예상보다 1.6배나 배율이 높은 것이 된다.
- nikon c-w 30x 의 경우 300배가 아니라 거의 500배에 달하는 초고배율이었다는;;;
- 근데 그정도 고배율에서도 잘 보였으니 아이피스가 좋은건가 10인치 sct 가 뽑기가 잘 된 것인가;;;

- 근데... 그래되면 8x 아이피스를 써도 한시야에 달을 다 보기는 글렀구나 ;ㅁ;
- 8x -> 80배 x 1.6 = 128배 실시야 23.4분 정도... 어흑 ㅠ

- 천상 저배율 관측엔 쌍안장치를 빼던가, 경통 길이를 줄인 미드 90mm 굴절을 쓰던가 해야겠구나 ;ㅁ;

- ebay에서 carl zeiss 20x 아이피스를 하나 낙찰 받았다 :-)
- 30mm 배럴 이라 어느정도 시야는 넓을 것 같으니, 지금 있는 olympus g20x 랑 같이 쌍안으로 관측을 해야겠다 :-)
- 미드 90mm 에 20x 아이피스를 달면 달이 딱 보기 좋은 정도로 들어온다 흐흐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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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Astro 2011. 6. 13. 16:25
- 현미경 아이피스의 배율 / 필드넘버 변환

- 현미경 아이피스의 초점거리 = 250 / 현미경 아이피스의 배

- 거의 대부분의 경우 사람의 명시거리인 250mm 를 기준으로 한 배율을 나타낸다.

- ex) olympus whk 10x / 20 = 250 / 10 = 25mm

- 필드 넘버의 겉보기 시야각 변환

- 현미경 아이피스의 겉보기 시야각 = 2 arc tan (0.002 x 현미경 아이피스의 배율 x 필드 넘버)

- 아이피스 배율에서의 보이는 크기를 나타내는 필드 넘버의 정의를 생각해보면
- 간단하게 그림을 그려보면 위 공식이 나오게 되어있다 ㅋㅋ

- ex) olympus whk 10x / 20 = 2 arc tan (0.002 x 10 x 20) = 43.6도

- 역산해보면.. 10x 아이피스에서 xl 급의 겉보기 시야(65도)가 나오려면 필드 넘버가 32가 나와야한다는;;;

- 내가 가진 현미경 아이피스 중에 겉보기 시야가 가장 넓은건 zeiss 25x / 10.5 로
- 초점거리 10mm 에 겉보기 시야 55도짜리라는;;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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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Astro 2011. 5. 23. 00:16
- 길게 적었다가 백스페이스키를 누르는 바람에 다 지워져버렸다 ㅠ
- 임시 저장도 안되고 젠장 ㅠ
- 글 쓸 생각 싹 사라져버린다 ㅠ
- 그래도 다시;; 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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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현미경 아이피스를 망원경에 쓸 때 둘 다 생긴건 같지만 얘기하는 사양이 달라서 몇가지를 변환시켜줘야 한다.
- 망원경 아이피스에서 중요한 두가지 요소는 초점거리와 겉보기 시야
- 현미경 아이피스에서 중요한 두가지 요소는 배율과 필드 넘버
- 두가지를 망원경 아이피스에 맞게 변환시켜 줘야하는데
- 첫번째 배율은 간단히 250mm / 배율로 초점거리로 바꿔진다.
- 명시 거리 250mm 를 기준으로 하는 배율이기 때문에.
- 문제는 두번째 필드 넘버를 어떻게 겉보기 시야로 환산 하느냐인데...
- 아무리 뒤져봐도 관련된 자료가 없다 ㅠ

- 자료를 뒤져도 안 나오고, 모니터만 뚫어져라 보고 있어도 답은 안 나오기에 노트에 끄적여봤다.
- 필드 넘버란게 단위는 mm 이고, 의미는 그 배율에서의 보이는 면적이란다.
- 그럼 뭐 간단히 초점거리와 보이는 크기를 아니 삼각함수로 정의 되겠구나... 싶어 끄적여봤다.
- 결론은

- 현미경 아이피스의 겉보기 시야 = 2 x arc tan (0.002 x 배율 x 필드 넘버)

-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 (김성모 화백 만화의 명대사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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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이피스 종류 : 초점거리 겉보기 시야 - lx200 10inch / 90mm f10 굴절

- 쌍안 nikon c-w 30x/7 : 8.3mm 46도 - 300배 9.2분 / 108배 25.5분
- zeiss 25x / 10.5 : 10mm 55도 - 250배 13.2분 / 90배 36.7분
- olympus g20x / 12.2 : 12.5mm 52도 - 200배 15.6분 / 72배 43분
- 쌍안 nikon 10x/23 : 25mm 49도 - 100배 29.4분 / 36배 1.36도
- 쌍안 carl zeiss e-pl 10x/20 : 25mm 44도 - 100배 26.4분 / 36배 1.22도
- 쌍안 olympus whk 10x/20 L : 25mm 44도 - 100배 26.4분 / 36배 1.22도
- 쌍안 8x : 32mm 50도 - 80배 37.5분 / 28배 1.8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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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다시 계산해보니  전에 자이스랑 니콘 10x 아이피스에서 달이 한 시야에 다 들어오지 않았던 이유를 알겠네
- 10x / 20 짜리가 대략 50도, 10x / 25 짜리가 대략 65도라고 하는 글을 봐서 그런갑다 하고 생각했었는데
- 겉보기 시야가 적힌 lv40mm 와 meade super pl 과 비교해보니 거진 맞는 것 같다.
- 정확하게는 전에 적은 시야 끝에서 끝까지 별이 이동하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법이 최곤데
- 이것도 그 실험을 할 때의 배율이 정확하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것이고
- 결정적으로 날이 맑아야... 그리고 별을 봐야 가능하다는... 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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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은행아저씨 2011.05.23 12:0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도체 무슨말인지 한국말은 맞나...ㅋㅋㅋ 이꺼 날아 가서 어제 시큰둥 했구나...^^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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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Astro 2011. 5. 15. 11:15
- nikon c-w 30x/7 : 8.3mm 50도. 옥션(ㅋㅋ)에서 77000원에 구한 아이피스. 현미경 아이피스로는 거의 최고 배율이 아닐까 한다. 성능도 짱 ㅋ 니콘 고급 아이피스를 개당 4만원도 안되게 구했으니 완전 대박이다 ㅋㅋ

- 15mm 75도(?) : 25x100 쌍안경용 아이피스. 25배에 실시야 3도니 겉보기 시야가 75도란 얘긴데 보니 그정도는 아닌것 같고 65도 정도? 같아.

- carl zeiss 12.5x : 20mm 50도. opmi 라는 자이스사의 수술용 대형 현미경 접안부에 장착되어 있는 아이피스. opmi 라는 현미경의 접안부는 따로 분리가 가능한데, 분리가 되면 버전에 따라 다르지만 6.25x16 쌍안경으로 변신하게 된다. 내가 가진건 f=125mm 몸통이고 150이나 250, 300짜리도 있던데 그런경우 배율은 더 높아지게 된다. 슈타이너 8x30, 니콘 7x50에 비해 밝기가 떨어지지 않고, 콘트라스트나 색감은 훨씬 뛰어나다. 거기다 앞 부분에 줌 장치를 달 수 있게 되어 배율변화가 4배까지 된다. 

- nikon 10x/23 : 25mm 60도. 소리 전자에서 8만원인가... 현미경 부속들 뭉테기로 샀는데 그 중에  껴 있던 녀석. 10x 아이피스 중에선 제일 광시야측에 든다. 그 때 같이 온 녀석 중에 올림푸스 쌍안 장치도 있었고 이래저래 쓸만한게 많았다. 이 녀석도 뭐 거의 공짜 수준으로 구한;; 

- carl zeiss e-pl 10x/20 : 25mm 50도. 자이스 쌍안 장치와 함께 딸려온... 쌍안 장치 생각하면 이것도 뭐 거의 공짜 수준이나 다름없으나... 성능은 니콘 것이 좋아보인다. 시야도 니콘 것에 비해 좁고. 근데 대안렌즈는 가장 크다는;; 대안렌즈 직경이 25mm (니콘은 20mm), 맨 끝 쪽 렌즈가 28.6mm 로 꽤 나 크지만 배럴 어뎁터로 인해 시야 필드 스톱을 줄인 것 같다. 실제로는 좀 더 시야를 넓혀도좋을 것 같은뎅;;

- olympus whk 10x/20 L : 25mm 50도. 25mm 배럴 아이피스로 분해해보니 10x 아이피스들 중에선 구성이 가장 복잡했다. 위 nikon 10x/23 과 같이 딸려왔다는... ㅋㅋ 

- 8x : 몸체가 황동으로 제작된 완전 무거운 아이피스. 독일제 대형 현미경에서 때어넨 부속이라고 싼 가격에 구했는데, 접안부는 추 후 쌍안 망원경용으로 사용하면 되고, 이 아이피스는 급한대로(?) 칼 자이스 쌍안 장치에 붙여 쓰게 되었다. 32mm 겉보기 시야 60도 정도로 lx 200 10in 에 물릴 경우 78배율에 실시야 42분 정도가 나온다. 달이 딱 이쁘게 보일 것 같다 :-) 하지만;;; 자이스 쌍안 장치에 물려보니 무게가 1kg 가 넘는다;;;


- 쌍안 장치와 아이피스 세트가 거진 완성되었다.
- 8.3mm ~ 32mm 까지. 동배율 아이피스 세트도 4쌍(10x nikon 것이 한 세트 더 있음 )이나 되고 ㅋㅋ
- 10x 아이피스가 4쌍;;; 10inch 에 물리면 딱 100배. nikon, olympus, carl zeiss 삼 사의 치열한 경합 :-)
- 적고 보니 꽤 저렴하게 쌍안 장치와 아이피스 세트를 마련한 것 같다.
- 7.7, 0, 4만?, 20, 8... 텔레뷰나 펜탁스 등의 고급 아이피스 한, 두개 구할 가격으로 말이지;;



- olympus g20x/12.2 : 12.5mm 60도. 소리전자표 ㅋㅋ 
- carl zeiss 25x /10.5 : 10mm 60도?. 이베이표 ㅋㅋ 배송중.
- ultra wide 6mm : 안쪽에 바로우 렌즈만 넣어 만든 짝퉁 초저가 광시야 롱 아이릴리프 아이피스.
- lv 40 : 가장 저배율 아이피스이나 시야가 좁아 8x 아이피스에 밀려 사용량이 적을 듯 하다.
- bausch & lomb 15x ultra w.f. : 16.7mm 70도? 25mm 배럴로서는 초광각인 아이피스. 나글러 타입 비슷한데 제대로 써보질 않아서;;
- 그 외 쌍안경에서 떼어낸 아이피스 한쌍, 25mm 배럴 이이피스 몇개(olympus 10x  한쌍, gs wfc 10x union 15x 한쌍)

- 언제 이렇게 모았냐;; =0=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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